나스닥 100 지수 PER 31.0배

NDX · 미국 기술주 100대 기업 지수

정보 제공 목적 · 투자자문 아님 · 원금손실 가능
실적 기준 PER
31.0
지난 12개월 순이익 기준
선행 PER (올해)
24.9
올해 이익 전망 기준
선행 PER (내년)
21.3
내년 이익 전망 기준

기준: 2026-08-05 · 구성종목 96/103종목 집계 · 시총 커버리지 95%

지금 비싼 편인가요?

지금보다 PER이 낮았던 달이 전체의 76%였습니다. 역사적 범위의 중간입니다.

1990년 이후 436개월치 기록 기준입니다. 그 기간의 중앙값은 25.1배, 범위는 11.9배 ~ 79.8배였고, 이 기록과 같은 기준으로 보면 현재는 33.2배입니다 (중앙값보다 32.5% 높음).

맨 위 현재 PER은 구성종목을 직접 집계한 값이고, 이 장기 기록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가 공시하는 PER이라 계산 기준이 다릅니다. 두 숫자가 서로 다를 수 있어 역사적 위치는 같은 기준끼리만 비교했습니다.

PER이 역사적으로 높다는 것은 시장이 앞으로의 이익 성장을 크게 기대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기대가 충족되면 지금의 높은 가격이 설명되지만, 어긋나면 주가 하락 폭이 커질 수 있습니다. 매수·매도 신호가 아닙니다.

나스닥 100 지수 PER 장기 추이

월별 · 1990년 ~ 2026년

PER은 어떻게 읽나요?

나스닥 100은 나스닥 상장 기업 중 금융을 제외한 시가총액 상위 100종목으로 구성된 기술주 중심 지수입니다. 성장 기대가 크게 반영돼 S&P 500보다 PER이 높게 형성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PER(주가수익비율)은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입니다. "지금 가격이 이익의 몇 배인가"를 뜻하며, 값이 클수록 시장이 미래 이익에 더 큰 기대를 걸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지수 PER 계산 방식 — 구성종목의 시가총액 합계를 순이익 합계로 나눕니다. 개별 종목 PER을 단순 평균하면 이익이 아주 작은 기업 하나가 전체를 위로 끌어올려 값이 왜곡되기 때문에, MSCI·S&P Dow Jones 같은 지수 사업자도 합계 방식(시총가중 조화평균)을 씁니다.

실적 PER과 선행 PER — 실적 기준은 이미 발표된 지난 12개월 이익을, 선행 기준은 애널리스트의 향후 이익 전망을 씁니다. 선행 PER이 실적 PER보다 낮다면 시장은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전망은 틀릴 수 있으므로 두 값을 함께 봐야 합니다.

다른 지수 PER

더 깊이 보고 싶다면

가입하면 세 지수의 상태 진단(저평가~과열 5단계), 이익 전망 변화 추적, PER 산출 원장(어떤 종목이 얼마나 기여했는지), 국면별 이후 1·3·5년 흐름, 그리고 구루 13F·ETF 최적화·배당 백테스트까지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오픈베타 기간 무료입니다.

무료로 시작하기

투자 유의사항

본 페이지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금융투자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디와이엘디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 투자자문업자 또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 등록·신고된 사업자가 아닙니다. 본 콘텐츠는 이용자 개인의 투자목적·재무상황·투자경험·위험감수능력을 고려하지 않은 일반 정보입니다.

표시된 수치는 공개 자료를 기반으로 자동 계산한 과거 데이터이며, 과거의 수익률·성과가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에는 원금 손실의 위험이 따르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데이터는 수집·집계 과정에서 지연되거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예: 미국 13F 공시는 분기말 기준으로 최대 45일 지연될 수 있습니다).